여긴 코인 광고봇 말고는 거슬리는게 없네요 ㅋㅋ
사실 그래서 더 위화감 느껴짐.
이세카이... 뭐 그런건가?
끼에에엑 훌륭하다
GD가 말했습니다.
영원한 그언 절대 없숴~
유닉스의 2106년 문제(2038년)를 함께 헤쳐나가야 하고, SHA256의 보안성에 얹혀 있기도 하고 해서리 완전무결하다 뭐 그런건 세상에 없는 개념 아닌가 싶습니다.
완벽한 것은 없고, 문제는 인식했기 때문에 해결할 방법이 생길 것이고 확률적으로 반드시 해결됩니다.
그게 언제인지를 모르는게 더 중요하지 싶습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이 우주에서 탄생하는 문명은 언젠가는 바퀴를 발명할 운명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중력을 이겨낼 어떤 비행물체를 발명할 운명입니다.
이건 문명의 필연적 단계입니다.
적어도 현 우주가 중력을 갖고 있는 한 벗어날 수 없는 진화 단계입니다.
소리로 언어를 전달하는 문명은 언젠가는 대량으로 활자를 찍어낼 운명인 것입니다.
"바퀴 만들 시간에 들어서 나르겠다"
"활자 파낼 시간에 손으로 적고말지"
"바퀴 만드는건 나무를 파괴하는 거야"
등의 논리는 지극히 당대 시점으로 관찰한 일종의 노이즈에 가깝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필연적인 대단한 사건임을 간파할 수 있습니다.
화폐의 진화는 어떨 것 같습니까?
문명이 미치는 범주가 커질 수록 중앙화된 교환 수단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금 문명에 비해 시기가 빨랐던 느렸던 발명되어 버렸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교환수단은 본질적으로 힘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 통제되고 승인되어야 합니다.
이는 문명이 발달할수록 많은 불편과 전파(에너지)의 낭비를 낳습니다.
인류가 범 지구적 문명을 가지는 단계만 도래하더라도 명백히 시대에 뒤쳐진 수단입니다.
이미 나와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10년이 걸리든 50년이 걸리든 필연적인 화폐의 진화 단계이고 이를 간파한 사람들은 지금 소위 비트맥시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습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What happened happened.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2477836987127290361691454035.webp
이게 대체 어디에 쓸모가 있습니까?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퍼져있는 우리집 풀노드.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1615822806807921771691448037.webp
응애 맘마조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이 우주에서 탄생하는 문명은 언젠가는 바퀴를 발명할 운명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중력을 이겨낼 어떤 비행물체를 발명할 운명입니다.
이건 문명의 필연적 단계입니다.
적어도 현 우주가 중력을 갖고 있는 한 벗어날 수 없는 진화 단계입니다.
소리로 언어를 전달하는 문명은 언젠가는 대량으로 활자를 찍어낼 운명인 것입니다.
"바퀴 만들 시간에 들어서 나르겠다"
"활자 파낼 시간에 손으로 적고말지"
"바퀴 만드는건 나무를 파괴하는 거야"
등의 논리는 지극히 당대 시점으로 관찰한 일종의 노이즈에 가깝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필연적인 대단한 사건임을 간파할 수 있습니다.
화폐의 진화는 어떨 것 같습니까?
문명이 미치는 범주가 커질 수록 중앙화된 교환 수단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금 문명에 비해 시기가 빨랐던 느렸던 발명되어 버렸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교환수단은 본질적으로 힘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 통제되고 승인되어야 합니다.
이는 문명이 발달할수록 많은 불편과 전파(에너지)의 낭비를 낳습니다.
인류가 범 지구적 문명을 가지는 단계만 도래하더라도 명백히 시대에 뒤쳐진 수단입니다.
이미 나와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10년이 걸리든 50년이 걸리든 필연적인 화폐의 진화 단계이고 이를 간파한 사람들은 지금 소위 비트맥시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습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What happene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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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아악 넘모조아
맞읍니다.
자기객관화가 가능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단련하기 위해 쓰면 좋은 도구인데, 그만큼 자기합리화에도 성능이 좋습니다.
나는 초인이고 너는 대중이야.
이 구도는 보통 신도와 불신자를 가르는 형태로 구현됩니다.
위대한 것은 학문보다는 사람이다.
맑시즘도 사회주의도 힉문으로서는 위대하지만 제대로 구현하는데 성공한 경우는 없다.
사람들이 생각대로 그렇게 움직여 줄 경우를 가정해야 하는데 그게 존나게 어렵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말하지 않아도 되는 학문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성공시킬 수 있고, 군중을 탓하는 것으로 완결을 지을 수 있다.
그럼 그냥 책 속에 남게 되어 명을 이어가게 된다.
서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신뢰의 증표로 강제되는 것이 화폐이므로, trustless를 표방하는 비트코인이 화폐의 성격에 더 알맞다고 볼 수 있다.
자기 세계에 빠진 사람이 니체를 만나면 합리화를 완성하는 미친 도구가 된다.
니체의 정신을 인용하면서 스스로의 세계에 빠져 무한동력을 굴리는 사람은 피하는게 좋다.
한 가지 학문에 빠져 그 학문에서 말하는 논리를 그대로 수용하고 인용하여 타인을 비판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 관점에서 생각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분명 있다.
그냥 생각만 하면 상관없는데, 논리로 비판을 하고자 한다면 문제가 된다.
세상에 나가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 중에 '나는 특별하지 않다.'같은 감정이 있는데 나는 이게 '나만 특별하지 않다.'로 인식되었다.
구성원으로서 사는 이 모든 사람이 다 제각각의 특별함이 있고, 나만 소중한게 아니더라 하는 것이다.
이걸로 예방할 수 있는게 있다. '이걸 알아낸 나는 더욱 특별해졌다'라는 나르시시즘을 막아준다.
멀쩡히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여전히 특별하고, 그걸 깨닫지 않았던 나도, 지금의 나도 역시 특별하다.
##특별하다와 뛰어나다는 다른 개념이다.##
다만 사상 자체로 위대한 일가를 이룩한 것들도 그 안에서 외부와의 상호작용을 끊는다면 보통은 좋지 못한 결과를 낸다.
단절 혹은 합리화의 괴물이 된다.
그런 사람들에게 니체는 아주 매력적인 '완전한 나'라는 개념을 제공해준다. 그럼 더 끝으로 간다.
그래서 나는 공부하기 싫을때는 통계(숫자)를 가져오거나 자기들이 해놓은 말을 인용하는걸 즐긴다. 아님 뭐 아우 난 모르것어요~ 하지.
내가 뭐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무릎팍도사마냥 까것어.
사실 국회의사당 지하에 숨겨진게 태권브이가 아니라 ASIC이었다면....
서프라이즈를 위해 그날이 올때까지 숨기고 있는거라면...
일량 기준으로 결과를 판단하는 물물교환적인 마인드로부터 장착해둬야 사기를 당하거나 쓸모없는 일에 시간을 쓰거나, 화폐가치에 종속적인 수익을 자랑하는 멍청한 짓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수익률이라는 것은 자본의 중심축이 이동함에 따라 덜/더 중요한 것을 가른 결과 나온 리밸런싱일 것이다.
온라인 낭인 수십년 생활 중에 최초로 밴을 당해봤습니다.
이새끼들 맥락 안보네요 ㅋ
아 뭐지 새 계정 파야하나..? 생각하던 중에
어라? 아니 내가 왜? 하고 그냥 안함 ㅋ
몇달 전엔가 정치에 미친 인간이 석달 내로 대통령 죽이겠다고 안그러면 어디로 갈지 모르곘다는 글을 트친 하나가 눈앞에 갖다줬길래
혀 끌끌 차면서
대통령을 죽이지 못하면 길가의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로 살해하겠다?
라고 댓글을 달았더랬습니다.
트위터 계정이 정지당했는데 뭘 풀잡시고 노력을 하거나 새 계정을 파는 거시기들을 하기가 마냥 귀찮다.
심심해서 아쉬울 때 뭐든 해야지 싶은데 아쉽지가 않네.
전세계인들이 모인 난장판 느낌이라 재미는 있었는데 아 귀찮다.
광장은 사유지가 아닙니다.
공포는 사유지가 아닌 곳에서의 공격에서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