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피니 선생님은 캘리포니아 공대 (칼텍) 출신이시네.
bitcoin-backed currency가 아니라 LN + 온체인을 활용해 아예 비트코인을 화폐로 쓰는 미래를 이야기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is just a sound money. That’s all.
이게 사실 전부라서 허무한 것일 듯 ㅋ
리허설을 하는 것은 당연히 돈 시간 노력이 들어간다. 그러나 리허설은 콘서트에서 너무나 중요한 뼈대이다.
리허설이 곧 콘서트이다. 근데 안해도 되네?
철근이 곧 건설이다. 근데 안넣어도 되네?
...
한국은 결국 큰 사고가 터질 때까지 갈 생각인 것 같다. 아니, 이미 너무 많이 터지고 있는데도 이젠 멈출 생각조차 없는 것 같다.
이젠 그 어느것도 믿지 말고 안심하지 말아야 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68/0000969847
하여튼 관이 끼면 될 것도 안됨. 최소한의 역할이 뭔지도 모르겠음
성패?
1) 네트워크 차원에서의 성패 :
노드 + 채굴보안의 지속적 우상향 중. 이미 해킹이나 네크워크를 혼잡하게 만들 [수준]은 블록사이즈 워 + 중국 채굴금지를 극복한 이후 넘어선지 오래.
이 세상에서 비트 네크워크보다 강력한 보안은 없다고 봄.
2) 가격차원에서의 성패 :
기관/펀드 차원에서 논의는 이미 끝난 분위기고 이들이 진입하면 볼만 할듯.
개인들의 통화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알아서 끌려들어올 것. (굳이 사라고 사라고 할 타이밍은 지난 듯. 상승장 시작되면 구매력 보존만을 위해서라도 본인이 알아서 공부하고 움직일 것)
3) 화폐 활용 차원에서의 성패 :
피앗이 무너지는 타이밍까지는 시간이 걸릴 듯.
https://www.fidelitydigitalassets.com/research-and-insights/understanding-bitcoin-halving
토믹형님이 올려준 [피델리티 보고서].
감히 대 피델리티 보고서 내용에 대해 [두 개]만 지적해본다.
1) 비트 떡상 시, 비트 매수보다 [채굴]하는 게 더 나아 비트매수로 갈 통화량이 채굴관련분야로 흐른다?
채굴비용과 시장가격 간 격차와 반감기 타이밍에 따라 와리가리 할 것 같음.
[반감기] 마다 보상이 [반씩] 줄어든다는 말은 비용은 [두배]로 늘어난다는 의미이므로 시장가격이 채굴가격보다 최소 2배는 높아야 고려해 봄직하지 않을까 생각함. (장비비 + 유지비 + 임대료 등 간접비 고려시 3배는 되어야 하지 않나?)
(해쉬레이트 상승은 고려하지 않음)
2) 시장 성숙도때문에 반감기가 지나면서 가격증가폭도 줄어든다?
[개인 일부]과 헷지펀드 [일부] 통화량에 한정해서는 그리 볼 수도 있는
듯.
하지만 [기관/펀드/기업자금]은 들어오지도 않았고,
거래소 매물이 [2020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본격적인 시작은 지금부터지 않나 생각해 봄.
nostr:note1muyyz68vpnv5t3mmr2663whmesnzlyzhke5mj9pec95e0znntclswu09hh
하루만에 1만개 BTC 거래소에서 빠짐.
통화량 밀려오는 (개인 + 기관/펀드자금) 타이밍에 역대 최저 매물 개수의 조합.
통화량 완화기때 벤처캐피털+헷지펀드까지 (트레이딩용) 쳐 들어오면 진짜 볼만할 듯.
씨벌거
잼버리고 탬버린이고 국가비상사태라고 하니까,
자칭 주둥이 애국자인
손돼지와 노구라
이 두 새끼는 꼭 자원봉사 하길 바란다.
구런 차원에서 ETF 도 깔 듯.
칼라일 현물 신탁이 좋아요! 이지럴.
수정 결론)
우리 칼라일 사모펀드 개인 고갱님들, 돈 빼지 말아주세요..
그러네요. 어차피 사모펀드라 기관처럼 제한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돈 빼지 마] 인 듯.
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똑똑한 능구렁이 할배가 [멍청해서] 헛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1.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통제없는 송금 기능) 이걸 부정하면 [조리돌림] 당한는다는 걸 보고 배운 듯 ㅋ
2. 그런데 [가치저장물]로서의 기능은 부정하는데, 이는 [의도적]인 부정이라 생각.
결론) 칼라일은 [다른 무언가]에 지금 크게 베팅해 놓은 상태로 판단됨.
세계 최대 사모펀드 [칼라일 그룹] 공동창업자인 루벤스테인의 비트코인 관련 인터뷰 핵심 요약.
1. 블랙록의 ETF 신청은 비트코인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 우리 [칼라일]은 비트코인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100에 샀을면 좋았을 텐데...쩝...
3. 비트코인은 미국 채권수익률이 5% 정도 되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가치물을 주고 받는 수요가 있는 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4. 게리 겐슬러는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부정적인] 사람이고, 곧 정치권에 의해 짤릴 것 같아. 늘 그랬듯이.
미국 장기국채 가격들이 오르고, 타국통화의 달러 대비 환율이 (원/엔/위안/루블 등) 올라가는 걸로 보아,
미국채 수요때문에 각국에서 달러가 빠져나가는 듯.
미국채 수요 늘어나는 이유는 하나. 금리인하 기대감.
연준이 금리인하 하면 자연스럽게 달러가 타국으로 흘러들어가므로 환율은 내려감.
그 전까지는,
만약 한국이 금리인상을 하면, 금융위기 발생 위기로 인한 한은의 레포/채권매입 등으로 오히려 통화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환율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함. 한은은 그냥 현 수준의 금리 유지할 것 같음.
따라서 당분간 환율 잘 안떨어질 것 같다.
요약)
1. 연준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2. 연준 금리인하 전까지는 환율 올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