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설치 못하네요. ㅋ
오렌지필 깃북에 학습자료 페이지 추가
- 백서 : 공식 한글백서, 업비트 백서
- 도서 : 사토시의 서 외
- 강의 : 예정
- 유튜브 : 예정
- 웹사이트 : 예정
구성은 잡아 놓았으니 찾는 족족 정리하기.
비트맥시 미터, 현재 77명 응답.
이번 주말까지만 받아보고 다음주 중 결과 정리예정입니다.
미쳐 해보지 못한 분 계시면 GoGoGo!
Lightning Network Metrics
Public Capacity: 5,519 BTC (-8 BTC)
Channels: 79,999 (-486)
Nodes: 17,426 (+37)
Lightning Podcasts: 12,438 (+92)
Amboss Liquidity: 95.52 BTC (+0.70 BTC)
WoS Lightning Payments: 7,086,923 (+195,927)
Nostr Profiles: 817,921 (+39,058)
via stacksats
오렌지필 깃북에 '비트코인 됩니다' 지도 항목 추가.
이것저것 관련된 것을 죄다 모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렌지필닷케이아르의 미션!
점심에 가족과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면서, 아들에게 경제상황 설명과 오렌지필 시전
- 요즘 직장인들 점심 조금 좋은거 먹으면 끼니당 2만원 가까이 쓴다
-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그만큼 안오른다.
- 젊은이들 어떻게 하냐.
- 우리나라 경제 지금 심각하다.
-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 인플레는 돈의 가치가 줄어들게 한다.
- 돈을 은행에 넣어놓으면 돈삭제 풍경을 볼 수 있다.
- 은행에 예적금 하지 마라.
- 미쿡도 봐라, 은행이 저 모양이다.
- 희소하고 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자산을 사라.
- 뭐가 있겠냐?
- (아내가 옆에 있으니) 맞다. 서울부동산이다.
- 엄빠가 이거 하나 만들라고 고생 많았다.
- 넌 좋겠다. 부럽다.
- 또 뭐가 있겠냐?
- (아내가 여전히 있으니, 아들이 입모양으로) ㅂㅌㅋㅇ
- 맞다. 그래서 아빠가 열심히 일하고, 오래 오래 일할라고 노력하는거다.
- 너는 정말 좋겠다.
- 글로벌 시대이니 어디 가서든 일하며 살 수 있도록 영어 열심히 하고,
- 세상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필요없다.
- 너 좋은 선택을 해라.
- 우리나라 공기질을 봐라. 아포칼립스가 따로 없다.
- 어디서 일하고 어디서 살든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아파트와 ㅂㅌㅋㅇ이 너의 인생을. 지켜줄거다.
...
아내의 눈치로 내 꼰대소리는 멈칫...
귀에 딱지가 붙을 때까지 계속 이런 이야기 해줘야지.
아들 세대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을테니.
희소성의 중요성, 가치보존의 개념 등도 포함해서...
어질어질.
어떻게 살아야 오래 일 할 수 있을까.
원더 스튜디오 소개 영상을 보면서...
놀랍고 무섭고 신기하고.
https://vimeo.com/805754885?embedded=true&source=vimeo_logo&owner=195966591
비트코인 풀노드에 일렉트라 서버 설정한 후 토르 주소로 내지갑에 연결하는 방법.
도메인을 붙이니 좀 더 깔끔.
오렌지필쩜케이아르.
다양한 탈중앙화 주제를 모을 곳.
구축한 오드로이드에 접속할 일이 생겨서 ssh로 접속한 김에 깃북 매뉴얼에 추가.
일단 구성을 갖추어 놓으니 하나씩 추가하는 것은 매우 쉽구나.
깃북 매뉴얼대로 설치했다면 ssh 접속은 매우 쉽다.
1. 터미널 열고
2. ssh 명령어 넣으면 끝
노스트라 클라이언트에서 프로필 이미지를 어떻게 넣는지 몰라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깃북 노스트라 목차에 따로 반영.
1. 사용할 이미지의 주소를 복사하여 붙여넣기
2. 노스트라 프로필 이미지 업로드 사이트 활용
(현재 기준) 깃북에서 볼 만한 목록 정리
1. 오드로이드로 풀노드 만들기
https://nextmoney.gitbook.io/bitcoin/odroid-full-node
2. 당신의 비트맥시 점수는?
https://nextmoney.gitbook.io/bitcoin/bitmaxi-meter
3. 라이트닝 지갑 종류와 사용법
https://nextmoney.gitbook.io/lightning/
4. 노스트라 클라이언트 종류와 사용법
다양한 라이트닝 지갑을 테스트하면서 선택한 나의 조합
- 라이트닝 주소용 : 월오사, 알비(크롬확장)
- 임시보관용 : 월오사
- 컴퓨터용 : 알비(크롬확장)
- 보관용 : 뮨
- 라이트닝 로그인용 : 피닉스
용도에 따라서 골고루 사용하면서 사용성을 살펴보는 중이다.
누군가에게 추천을 한다면 용도에 따라서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내가 '매뉴얼 중심'으로 탈중앙 생태계에 기여를 하려는 이유
- 난 태생적으로 거시적인 담론을 즐겨하지 않는다.
- 손에 잡히고 직접 무언가를 하는 것을 즐겨한다.
- 선언과 말은 이미 멋지고 유명한 사람들이 하고 있다.
- 말 그 다음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많이 경험해왔다.
- '그래서 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 '그래 좋은 건 알겠는데, 난 무엇을 할 수 있지?'
- 이런 고민이 실행을 멈칫하게 하는 허들이다.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멈춘다.
-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도구를 찾아서, 스스로 해결하는 사람은 많지 않더라.
- IT활용능력, 디지털 활용 역량, 이 키워드가 점점 중요해지는데
- 강의를 해 보면 결국 '도구 활용법'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것들이더라
- 당위성은 책과 유튜브로 배울 수 있는데,
- 도구사용법은 은근히 많지 않다.
- 내가 기여 또는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지점이 여기다.
- 난 무조건 무료로 기여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 무료라고 하면 쉽게 생각하고 중요성을 덜 느끼는 것을 자주 경험한다.
- 자기의 돈을 내야 그 시간 소중한 줄 알고 집중하더라.
- 무료라면 쉽게 취소하고, 심지어는 노쇼 비중도 크다.
- 단돈 천원이라도 받으면 덜 하더라
- 매뉴얼은 나의 탈중앙화 생태계에 대한 기여다.
- 매뉴얼 정도로 스스로 찾아 배우는 사람은 이 정도로 충분하고,
- 매뉴얼이 부족하면 계속 개선하면 된다.
- '누군가 설명을 해주면서 코칭해야 하는 사람들'이 내 타켓 고객이다.
- 나는 유료로 탈중앙화 관련 강의를 개설할 것이다.
- 시기와 방법은 아직 미정이지만,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에서 아주 세부적인 도구 사용법은 유료로 운영하려고 계획 중이다.
- 이때가 되면 내 부캐와 본캐가 섞이겠지.
- 익명성은 깨지겠지만, 진전성은 보일 수 있을 것이다.
- 얼굴 내놓고 헛소리하면서 사기칠 생각 없으니.
- 온라인에서는 이미 시작을 했다.
- 많이 팔릴지 아닐지는 지금 중요하지 않다.
- 비트코인을 주제로 하는 강의/콘텐츠가 내 먹고사니즘에 기여하는 것은 아직은 1도 없다.
- 이걸 해놓아야 내 마음이 편하고, 그 다음 진도가 나갈 것 같아서 우선순위를 높게 두고 있을 뿐
- 그래서 주제도 다른 선배 비트코이너들과 결을 달리하기 위해서 세심하게 잡고 있다.
- 나만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서 방법을 달리할 것이다.
- 이미 시작했다.
- 망하진 않을거다. 망해봐야 듣는 사람이 없는 것일 뿐.
- 나 좋자고, 내가 해야하겠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이니,
- 나는 이미 성공했다.
-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살 수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 이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스택사츠 할 것이고,
- 더 노력하여 전문성과 경쟁력을 만들 것이다.
- PoW를 위해 더 움직일 것이다.
- 오래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족의 안녕도 만들고,
- 아들의 사토시 경제도 준비해 주고,
- 아내와 나의 노후도 잘 만들고 싶다.
- 그래서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 이제 일 하자. (끝)
라이트닝 깃북에 커스터디와 셀프커스터디로 구분하여 지갑 종류를 구분했다.
앞으로 채워넣을 목차도 미리 넣어 놓았다.
이 목차까지만 하면 라이트닝은 당분간 크게 손 댈 필요 없어 보인다.
라이트닝이 대중화 되려면 앞으로 멀었다.
일단 이 정도 선에서 정리.
월오사, 페이퍼 사토시...
초기에는 월오사로 시작하고, 슬슬 익숙해지면 뮨(Muun)을 메인으로 옮겨야 할 것 같다.
피닉스나 브리즈까지는 굳이 안가도 될 듯.
배워도 배워도 계속 무언가 나오네, 몇 년이 있어야 '나 쫌 알아~'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까.
자괴감 오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