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 많은 쇼츠의 세계 https://youtube.com/shorts/1SZuB3-c_BE
이게 오렌지족이구나 37년만에 처음 배웠어요 https://youtube.com/shorts/qJLgEkcGAq8?si=EdzJ5Dhgc23NVUYg
헤어지자고? 나 지금 예쁜데? 
그 시절에 비하면 참 많이 발전했지.. 그때는 진짜 다크에이지였어 https://www.maxmovie.com/news/441140
세상에는 오히려 이런 걸 역이용해서 유명세를 얻는 울트라 광인들도 많다고 하더라만 한국 시장에서는 어려운 일이지. 그게 한국의 문화 규범. 미국과는 다른. https://m.news.nate.com/view/20250112n01628
구체적인거 하나하나 열거하긴 귀찮고 옛날에 부국제 레드카펫 포토월 앞에 섰던 신인 여배우들 중에 노출 엄청 심한 드레스 입고 와서 어그로를 노린 사람이 있었는데, 물론 다들 어느 정도의 가슴골 노출을 하는건 사실이고 그게 섹스어필의 한 형태이긴 하지만 그 배우는 가슴을 거의 다 까는 수준의 천쪼가리를 걸치고 와서 논란이 되었고, 욕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드레스 살 돈이 없어서 직접 드레스를 만들었다고 했던가?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즙 짜고 동정표 엄청 받더라. 지금은 어디서 뭘 하며 사는지 모르겠네 그 후로도 커리어가 딱히 잘 풀리진 않았던 걸로 아는데. 이름도 기억 안 남. 연기도 못 하고 마스크도 뛰어나지 않았던 걸로 기억. Obviously 눈치도 사회성도... 대한민국 영화계가 얼마나 개판이었길래 그런 일이 있었는지 나원참
세상에는 오히려 이런 걸 역이용해서 유명세를 얻는 울트라 광인들도 많다고 하더라만 한국 시장에서는 어려운 일이지. 그게 한국의 문화 규범. 미국과는 다른. https://m.news.nate.com/view/20250112n01628
아케인 caitvi 커플 파는 여덕들이 왜 아케인 보면서 그렇게까지 기뻐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옛날에 캡틴마블 보면서 캐롤-마리아 2차창작 어지간히도 했겠다 싶네 프레임 단위로 온갖 착즙을 해가며... 근데 이런건 오리지널 창작자들의 노림수에 잘 걸려들어준거니까 상관이 없는데 RPS 특히 일반인 RPS는 진짜 좀 어나더 레벨의 광인인듯
닉 퓨리... 저런 모지리가 어떻게 실드 국장이 됐는지 미스터리인... 인사청탁 의심해봐야
주드로 불쌍하다 리플리 때의 그는 꽃미남이었는데... 역시 탈모는 인간의 적 
외계인 사이언스 가이가 도와주면 마당에서 우주선을 띄울 수도 있구나 (아님)
이런 캐릭터 강은미씨나 박보람씨 같은 스타일이 하면 웃긴데 조성원은 안어울림 그냥 그러함... 이유는 묻지마 nostr:note1dt0kddg0hytsu5xyuca8m7s0037luq6qxk7z882m8s505jdc29ys5vkqum
“Why would I... turn into a filing cabinet...?" 아 왜 이 표정은 이모지 없어
사이언스 가이 ㅜㅜ 눈물
우리집 에이미는 이런 대사 듣고 좋아하는 에이미였음 좋겠어. 여자는 근성이다 nostr:note1jqmwhsngkl0pnl7a97z6pkc9htx6pjvqeu8kvkk2ks7aq670twnsv6tcug
퓨리 아프겠당 저정도면 꼬리뼈 금 가는거 아닌가
"I didn't wanna steal your thunder." ㅋㅋㅋ
이준혁씨 점점 예뻐지네 서동재 때는 진짜 좀 미친사람(positive) 같았는데 https://www.instagram.com/p/DEtuNrkPIgc/?igsh=MWV2bGc1aTMydW0zaA==
책이라는 매체의 현재를 생각하다 보면 영화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과거에는 출판사와 편집자를 거쳐야 책을 출판할 수 있었고 그래서 여성 작가들은 출판을 거절당하기 일쑤였는데 (그래서 남자같은 필명도 쓰고 기타등등) 이제는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고 심지어 독립출판도 가능하다.
영화도 과거에는 돈이 엄청나게 드는 산업이었고 영화 감독이라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AI 기술 덕분에 이제는 누구나 영화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는 장편 영화의 세계도 점점 그런 영화들로 채워질 지 모르지.
그런데 누구나 창작을 할 수 있게 되면 그 자체로 질 좋은 영화가 더 많아지는 거야? “다양성”이라는게 그런 의미야?

더 슬픈 대목은, 자기 엄마가 그렇게 고통스럽게 사는 것을 직접 목격했으면서도 엄마가 다 늙어 죽을 때까지 엄마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불행한 딸들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여성으로서 엄마를 이해하고 동정하는 것과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별개의 문제. 그런데 나는 아직까지도 이렇게 살고 있는 여자들이 자기 자신의 고통보다 트랜스젠더 여성들의 고통에 더 크게 반응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들의 고통이 정말 너 자신의 고통보다 더 거대하다고 생각하니? 자기 자신의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타인의 고통만 들여다보다가 자기 좌표가 어디인지도 잊어버린 멍청이들. 그런 여자들이 스스로 자초한 불행은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님. (트랜스젠더 여성들에게도 그걸 책임질 의무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