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착한 추구미는 이것...인데 정착하고 3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실현하지 못 함 ( ᵕ_ᵕ̩̩ ) 릭 오웬스 스타일의 과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것만 싹 빼고 어떻게 커스텀이 안 될지 흠 https://youtu.be/zrqqrQmeQS4
아 2년이구나 ㅋㅋ 그나마 다행 (?)
30대가 된 이후로 어린 시절에는 전혀 예상 못했던 굵직한 사건들을 얼마나 겪어 온 건지... 하긴 이런 걸 누가 예상하겠음 내 눈으로 보면서도 못 믿었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82896?sid=100
최근(?)에 정착한 추구미는 이것...인데 정착하고 3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실현하지 못 함 ( ᵕ_ᵕ̩̩ ) 릭 오웬스 스타일의 과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것만 싹 빼고 어떻게 커스텀이 안 될지 흠 https://youtu.be/zrqqrQmeQS4
30대가 된 이후로 어린 시절에는 전혀 예상 못했던 굵직한 사건들을 얼마나 겪어 온 건지... 하긴 이런 걸 누가 예상하겠음 내 눈으로 보면서도 못 믿었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82896?sid=100
어렸을 때는 이런 서재가 있는 석학이 되는게 꿈이었는데 트위터가 내 꿈을 망쳤어 석학도 못 되었고 이런 서재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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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몹시 부자가 되고 싶다는 허황된 생각을 해보는데.. 내가 부자가 되어서 해보고 싶은 것: 탈모 치료해주는 나노봇처럼 뭔가 유익하면서도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을 내가 쓰려고 개발하기
투자자 구함
라디오에서 나오는거 듣는중 https://youtu.be/ONuARJ5-pOk
2020년대에는 바이러스 스캐너쯤은 나올 줄 알았는데 참 세상이 내맘같지 않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6170400530
안그래도 부족한 근육을 바이러스 따위를 위해 태웠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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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3키로 빠졌다는데 이게 가능한가?-_- 백혈구가 일을 진짜 열심히 하기는 했는가봄...
몸 나으면 칼로리 관리 좀 잘해야지 그동안 너무 경각심 없이 코코아도 엄청 마시고 과자도 계속 사먹고 에휴 🙄 이게 다 계엄 때문이다 😠
나는 기본적으로 식탐이 엄청 많은 편이 아니어서 과칼로리의 원인이 대부분 스트레스성 군것질이라 일단 스트레스를 안 받으면 살이 좀 빠질듯.. 내가 술 끊은 것도 다이어트 때문임 나잇살도 짜증나는데 술살 극혐
오늘 하루 우리집 백혈구들이 일을 열심히 한 모양이군요 내일 아침을 기대해보겠다 
사람의 감정경험 기준은 보통 사회학습을 통해 형성되는데, 열등감도 그렇다. 나는 원래 별 생각 없던 어떤 중립적인 요소일지라도 나를 타인과 비교하며 조롱하는 사람 때문에 열등감을 학습하곤 함. (마치 아담과 이브가 원래는 벌거벗은 자신들의 모습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르다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그걸 알게 되는 것처럼.)
그리고 살다 보면 나를 심리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일부러 그런 열등감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는데, 그런 수준의 책략을 쓰는 사람들 대부분은 상종할 가치가 없는 인물들이지만 만약 그들이 내가 한 때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그냥 내가 고작 이정도의 사람에게 호감을 가졌구나 싶어서 내 안목이 실망스럽고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 것 같아. 역으로 나에게 과한 칭찬을 해주는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도 나를 열등하게 보는 사람과 나를 보는 눈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으면서 보상심리적인 칭찬을 해주는 거라 썩 유쾌하지는 않음.
칭찬으로 남 만족시키기 참 어렵죠. 그러니까 값싼 칭찬만 던져주면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착각은 버려. “고급 칭찬“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nostr:note1fmywyyjpsym94gpqgq4xphnnq8m5v4gkpt6ruqty6axmyp389xxsm27amp
이분 키가 좀 크네 하고 찾아보니 175 정도라고.. 길쭉길쭉 이쁨 https://www.instagram.com/reel/DDF4BDWuNE6/?igsh=ZGVqMTY3aHBpOXg=
내가 주종목이 발레가 아니었고 키가 좀 큰 중학생이었다면 (?? 전제조건이 넘 많군) 저 바막이랑 모자랑 바지 세트로 다 사서 엄청 입고다녔을듯
NCT127이 참 날카롭게들 생기긴 했어 https://www.instagram.com/reel/DE4CUswJ500/?igsh=MTl0c3l5Y3N5a283OQ==
적당히 비슷한 취향을 가진 줄 알았던 사람들이 알고보니 나랑 완전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자각할 때의 기분은 쓸쓸함에 가깝지만.. 그래도 그걸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해. 그냥 내 기준. 
근데 만약 이런 생각을 가진 헤녀가 레즈비언의 사랑고백을 거절하면 그 레즈비언들은 이런 속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거야? (당연히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이 개인의 사려깊음 수준을 보장하지는 않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집에 돌아가서 깡소주 퍼마시며 내가 남자였으면 거절 안 당했을 텐데 아이고 서러운 소수자의 삶 꺼이꺼이 이러기나 하는건 아닐지 (아 진짜 싫다....)
아무튼 그걸 읽으면서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고 평등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과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개인적인 거부감은 충분히 양립 가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부치들이 한다는 여러 행동들을 헤남이 한다면 일단 욕부터 튀어나올 텐데 부치들이 하면 그건 오케이다?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봄.
레즈비언이라고 다 페미니스트는 아니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걸 보면서 이해함. 그래. 페미니스트는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인데 레즈비언은 그냥 타고나는 거잖아. 조금 특이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모두가 페미니스트가 되지는 않지.
내가 헤테로 문화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자기보다 체구 작거나 몸 약한 여자를 소품 삼아 자신의 신체적 강건함을 과시하는 남자들인데, 가령 체육 못하는 여자를 굳이 스포츠 액티비티 하는 곳에 끌고 가서 그들이 막 무서워하고 힘들어할 때 자기가 근육 두터운 팔로 똭 잡아주는 듬직함을 과시한다거나. 뭐 암튼 있어. 유치하기 짝이 없는 자기어필. 근데 부치들의 부치 경험 이야기 읽어보니까 부치들이 그런 남자들이랑 멘탈이 비슷함. 걍 남녀를 떠나서 지보다 약해보이는 존재의 보호자를 자청하고 싶어하는 인간들은 어디에나 있는가봄. 근데 헤남이라고 다 그런 남자만 있는게 아니고 특히 한국에서는 헤남 호모소셜의 규범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는데 레즈비언 문화는 마치 8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 가서 2025년에도 80년대 스타일로 사는 한국인 이민자들의 문화 같음. 그러니까 부치는 부치만의 문화가 있다 이런소릴 하는가보지. 현실의 남자들이 가진 여러 모습들 중에서 자기들 맘에 드는거 몇가지만 골라놓은 편집샵 문화에 더 가까우니까. nostr:note1h2w6s03g9qr4kv69l8e43k84lpjdum6hq203d3vuc6keyj0nx4kqj2r7dv
아침 이후로는 다시 따뜻한 보리차로 복귀 🫖 보리차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