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벌... 뉴스 준내 유해하네..
틀자마자 ㅇㅈㄹ이면 어쩌라는겨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3740000091236641951692106425.webp
뱅크런은 모바일뱅킹의 발전 탓이다
이거랑 똑같네요 ㅋㅋㅋㅋ
핑계 찾다 찾다 찾은게 핸드폰 ㅋㅋㅋㅋㅋ
라이트닝 네트워크에 대한 확신이 들 때까지 라이트닝 사용은 잠정 중단.
처음에 수수료 절감을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잘 모르는 것을 사용것에 대한 불안감 + 어느 순간 딱히 온체인에 비해 수수료가 싼지 모르겠는 혼란스러움 때문에, 잠정 중단으로 결정.
또 누군 원하는 만큼의 권한을 부여 받을 거고, 누구눈 못 받을거고...
이거 갖고 기득권 특혜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판결/판단 자체가 인간이 하는거다 보니 편차가 생길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비트코인을 통해 나는 내 자산을 누구로부터건 지킬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 일어나는 칼부림 사태는 내 재산을 노리고 일어나는 점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내가 죽어서 내 비트코인이 누구 말처럼 로스트 코인이 된다면, 나머지 비트코인의 가치를 조금씩 올려준 효과가 있을테니 그나마 다행인건가...
세상은 역시 돈만 갖고 해결되지는 않는거 같다.
얼마나 빠르게 꺼낼 수 있느냐가 셀프디펜스의 핵심이 되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한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건 다음 기회에
네 쉿코인이 모두 미등록 증권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다만, 리플판결이 나온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해당 판결을 부정하는 판결이 미국에서 또 나왔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껴지구요.
이게 단순히, 법원이 달라서 이런 결과가 생긴건지, 아니면 미국 내에서 아직 명확하게 스탠스를 결정하지 못해서인지 여러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네딸바님 말처럼 로비의 결과로 나온 판결이 리플소송의 약식판결문이지 않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빠르게 뒤집힐거라고 저는 예상하지 못했었거든요 ㅎㅎㅎ
정치의 세계는 또 그 나름대로 재밌는 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뭐지...
지난번 판결은 연방법원에서 한거고, 이번에 한거는 뉴욕 주법원에서 한건가...
왜 판결이 다르지?
내가 원하던 판결이긴한데 헷갈리네
돈쓰지 말고 저축하십시요 휴먼 ㅋㅋㅋ
초전도체는 그런걸루 이해했숨다 ㅋㅋㅋㅋ
양자 컴터는 솔직히 이게 실현가능한 부분인지 뭔가 뜬구름 잡는 소리인대 왜캐 목적성을 두고 연구개발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과의 한계인듯
양컴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한번에 하나의 연산을 하는게 아니라, 한번에 여러개의 연산을 한번에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한번에 연산이 가능한 수는 큐비트수만큼 지수적으로 증가한다고 알고 있구요. 그래서 지금의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논스값을 추정해낼 수 있다라는 논리인거 같습니다.
틀렸을 수도 있지만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당장은 더 싼 비용으로 더 많은 전기를 써서 더 많은 연산을 할 수 있지만, 이는 현재 난이도에서나 빠른 채굴을 허용시켜줄 것이고, 난이도 조정을 통해 채굴속도는 평균 10분을 유지하게 될 것. 결국 싼 전기를 통해 채굴시장에 진입한 해쉬레이트는 결과적으로 전체 해쉬레이트를 상승 시키는 효과만 불러온다.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어 이제 알았는데, 사킴님이 아니라 사리님이 되셨네요? ㅋㅋㅋㅋㅋ 분명히 처음 팔로우 누를때는 사킴님이셨던거로 기억하는데요 ㅋㅋㅋ
어느 순간 원청은 지금의 약속어음처럼 싼 수수료율로 하도급 업체에게 대금을 지급하고, 하도급 업체는 이 후 빠른 대금지급조건 때문에 cpfp를 사용해서 수수료를 전가받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모두가 낮은 시간 선호로 느긋하게 언젠가 들어오겠지 하며 기다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미국의 팁문화처럼 어느 순간 채굴자에게 20%의 팁은 줘야지! 이런 문화가 생길 수도 있을거 같구요.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상상은 재밌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약간 결이 다르긴 한데 질문이 있습니다.
오디널즈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1sat/vByte로 네딸바님께 무엇인가를 구매하고 ㅇㅇbtc만큼 구매비용을 지불한다"라고 하면, 대금결제를 받는 네딸바님 입장에서는 이를 올바른 지불(<- 표현이 이상하네요.)로 인정하실건가요? 수수료율과 상관없이 펜딩된 Tx는 언젠가 지불이 될 예정이니까요.
아니면 "5블럭 이내에는 지불이 될 정도의 수수료를 써서 지불해야한다." 등의 조건을 다실건가요?
네딸바님의 의견을 묻다보니 질문의 어미가 이상하긴한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한 질문으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온체인이 소액 결제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기업간의 대금결제가 이루어지더라도 위와 비슷한 내용의 논쟁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봇은 예전부터 많긴했는데 ㅋㅋㅋ 설마 그 오저씨 추종자들이 오기 시작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