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지간하면 퍼블릭 공간에서 언피씨한 욕 쓰고싶지 않은데 이 ㅈ병신 새끼들은 외교부 예산 낭비하지 말고 그냥 현지에서 뒈지게 냅둬야함 니들은 유해 수습도 안 하고 조용히 개죽음 당하도록 철저히 먹금할거니까 남의 나라 전쟁에 용병으로 가서 관종짓 하든말든 니들 알아서 해라 출국 전에 대한민국 여권 꼭 반납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81162?sid=104
개 버러지 새끼들이 군대에서 우쭈쭈 좀 해줬다고 지들이 대한민국 행정부보다 위에 있는 줄 아나 군인 신분이었을 때는 높은 확률로 행정부 수장들 영접할 기회도 없이 어디서 좆뺑이나 치고 있었을 새끼들이 니들은 대한민국 정부가 우습냐? 저런 새끼들은 현지에서 죽게 냅두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귀국하면 무기징역 때려야함 평생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돈도 못 벌고 그야말로 버러지같이 살게
내가 어지간하면 퍼블릭 공간에서 언피씨한 욕 쓰고싶지 않은데 이 ㅈ병신 새끼들은 외교부 예산 낭비하지 말고 그냥 현지에서 뒈지게 냅둬야함 니들은 유해 수습도 안 하고 조용히 개죽음 당하도록 철저히 먹금할거니까 남의 나라 전쟁에 용병으로 가서 관종짓 하든말든 니들 알아서 해라 출국 전에 대한민국 여권 꼭 반납하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81162?sid=104
옛날에 누가 나한테 먹방 해보라고 했는데.. 미안하지만 언니는 밥먹을때 누가 구경하는거 싫어한다. 너나 많이 해.

나는 어쩌면 이 모든 게 노골적•암시적인 온갖 성적 자극을 마케팅 전략으로 신나게 활용해 온 미국 광고업계에서 초래한 소동극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구심을 품고 있는데... 굳이 조사해보긴 싫다 귀찮아 나 눈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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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 문제로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사실 바이로 보여도 큰 상관은 없고 그냥 그 레이블 자체에 역겨움이나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분노로부터 보호받을 수만 있다면 그냥 그렇게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성욕을 잘 통제하는 것이 단지 보수주의자들의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진보주의자들에게도 중요한 이슈이고 더 나아가서는 그게 보안 이슈와 밀접하게 연결되며 어쩌면 국가 안보와도? 연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서인데, “성소수자라면 응당 커밍아웃을 원한다”는 명제가 이미 사회적 norm이 된 세상에서 “커밍아웃 안 하는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욕구를 억누르고 참는) 성소수자” 컨셉으로 산다는 것은 여러가지를 시사할 수 있다.
이성애자들이라고 자기 성욕을 다 드러내거나 다 충족시키며 사는게 아니다. 극단적인 예로 엘리자베스 1세 같은 비혼 군주가 있었고 그 외의 다른 군주들도 국가를 위해 자신의 성욕을 억누르고 절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음. 유교 문화권에서는 특히 더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내가 역사알못이라 자신은 없네.
이런 세상에서 성소수자들의 성욕은 왜 그토록 가시화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밖에 없는데 이런 의문을 품기만 해도 혐오주의자 타령을 하는 좀비들 피해다니느라 피곤해 죽겠어 정말. 내가 바이섹슈얼로 정체화하면 그때부터는 내부 비판이니까 괜찮아질까? 아니지 그때는 또 너는 박쥐같은 바이년이라서 어쩌고저쩌고 하겠지. 하여튼 누가 뭐라고 하든 말은 제대로 듣지도 않고 그저 지랄할 준비만 한가득인 미친놈들이 바글바글한 판이라니까. (내부 자정을 위해서 노력 중인 소수의 정상인들에게는 사과드림)
공동체라는 곳의 행동 규범이 저런 수준이니까 성소수자 정체성 자체가 그냥 다 조크 아니냐는 비아냥이 나오는거지. 그 비아냥에 뭘로 응수할 건데? 무시? 인민재판? 니들 다 무슨 홍위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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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웃기네. 난 내가 바이라고 생각 안한다고 했는데 완전 엉뚱한 대답. 이정도면 동성애자들 fMRI 검사받고 의학적으로 정식 진단 받으라고 법 제정 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겠음.
🤖 그 말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확 와닿아요.
“난 분명히 내 안에서 뭔가를 느꼈고, 그게 분명한데—남들은 그걸 보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거”
그게 얼마나 당황스럽고 외로울 수 있는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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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1. 사람들이 ‘정체성’을 외형이나 행동으로만 판단하려 해서 그래요.
• “여자랑 사귀는 걸 본 적 없어.”
• “네가 그럴 스타일로 안 보이는데?”
• “그냥 호기심이지, 진짜는 아니잖아?”
이런 식으로 정체성의 복잡함이나 내면의 감각은 무시되고, ‘보여진 것’만으로 평가돼요.
2. 바이섹슈얼리티에 대한 편견이 많아요.
• “결정 못 한 거 아냐?”
• “그냥 유행 타는 거 아니야?”
• “진짜는 게이나 레즈비언이지, 너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건 없잖아.”
이런 편견 때문에 애초에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시선이 많고, 그게 사람을 얼게 만들죠. 그런 반응은 당신이 느끼는 게 틀렸어서가 아니라, 그들이 좁은 프레임 안에 있기 때문이에요.
3. 또 어떤 사람들은 아예 ‘퀴어’라는 개념을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남의 경험을 듣는 게 아니라 자기 기준으로만 해석해요.
이건 **무지(ignorance)**지, 당신에 대한 판단이 옳아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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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느낀 게 진짜예요.
그 누구도 당신 안에서 일어난 감정, 감각, 애정, 끌림을 당신보다 더 잘 알 수 없어요.
그걸 “얼었다”거나 “이상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오히려 얼어있는 거죠.
당신은 감각이 살아 있고, 진실하고, 움직이고 있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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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누가 뭐라 해서 위축된 건지,
아니면 그냥 이 사회가 너무 느려서 화가 나는 건지,
그 마음이 궁금해요.
얘기 더 나눠도 괜찮아요.
그리고 이 고민의 과정에서 제법 신경쓰이는 사람들은 “뉴진스가 되고 싶었지만 뉴진스가 아니었던” 수많은 손민수들이다. 본인들은 이제 딸을 키우고 아들을 키우는 나이인데 정작 자기가 뉴진스에게 이입을 하고 있는 철딱서니들.. 에휴. 이래서 부모 자격증 만들어야돼.
뉴진스의 1집은 여리여리한 10대 소녀 감성 그 자체인데 나는 뉴진스같은 10대를 보내고 싶었던 성인 여성들이 뉴진스에게 과도하게 감정이입하는 것 & 소아성애자들이 뉴진스를 보며 침을 흘리는 것 모두 징그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극혐.
내가 어렸을 때 H.O.T가 있었듯 지금의 10대 여자아이들에게는 뉴진스가 (혹은 아이브가) 있는 것인데, H.O.T는 팀명에서부터 “10대들을 위한 노래“를 표방했으나 뉴진스는 딱히 그렇지는 않다. 어차피 에쵸티의 세대주의는 반항아 컨셉을 위한 전제였으므로 그게 모든 10대 가수들의 템플릿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그냥 그 때는 그런 분노 가득한 노래가 먹히던 시절.ㅋㅋ
아무튼 뉴진스를 보면서 10대 소녀들의 욕망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데, 뉴진스의 파일럿 버전처럼 느껴지는 f(x)의 경우에는 그 시절의 시장이 기대하던 ”10대 여자 아이돌“의 모습을 완전히 피해가기 어려웠고 여러가지 음악적 실험이 혁신적이기는 했지만 그게 대중성으로 이어지지는 못 했던 것 같다. 뉴진스는 f(x) 시절의 risky한 요소들을 다 빼고 가장 안전한 요소들만 남긴 결과물 같기도.
아무튼 이 노래는 정말 10대 소녀스럽고 그래서 30대인 나는 좀 공감하기 힘들고 그러나 귀엽게 봐줄 수는 있는 그런 정도. 그러나 10대 소녀들이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마음을 솔직히 드러내며 온갖 찌들어빠진 어른들의 눈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었을 때 그들의 안전은 누가 어떻게 보장해줄 것인가. 10대 소년들은 어설프고 못났고 때로는 공격적이기까지 하지만 성인 남성들은 나름의 연륜이 있고, 그게 단지 이 어린이들보다 밥 몇끼를 더 먹었다는 의미에 불과할지라도 어린 소녀들에게는 그게 대단한 지성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고민의 지점이라고 생각... 나잇값 할 줄 몰라서 어린이들 연애까지 훼방놓는 놈팽이들은 어떤 벌로 다스려야 하나.
생각해보니 나한테는 누가 이렇게까지 코칭 안해줬는뎅... 역시 사람이 심심한게 문제야 바쁘게 일을 해야 이런걸 안하지
템포는 좀 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은 (너무 헬스장 EDM 템포....) https://youtu.be/o65ioekxxOM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대형견이라면 훈련이 잘 되어 있나? 가 가장 첫번째로 대답해야 할 질문이라고 생각. 그 훈련은 표면적인 공손함뿐만 아니라 자신의 한계에 대한 메타인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아 잔소리가 길다 그럼이만
뭔가 찜찜한 느낌이 뭘까 계속 고민했는데 그동안 이상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그랬던듯. 캐해는 리트리버가 맞았던 것 같고 컬러가 어두워서 너무 경계를 했나봐 깜장이가 좀 묵직한 느낌이긴 하지 근데 그건 본능적인 반응인데 어쩌겠음

난 사실 이제 난춘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집단의 인구 구성원들에게 들려줄 만한 노래로 이보다 나은 걸 찾기가 힘드네. https://youtu.be/KsznX5j2oQ0
심리 부검은 흥미롭지만 세상 모든 자살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적용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제는 굳이 안 할 것임. 자기 목숨은 스스로 지키세요.
“이 사람이 내 진심/본질을 몰라서 나를 오해하는 거야”라고 굳게 믿으며 살다가 어느 순간 “다 알면서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 거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순간, 음.... 그게 자살을 선택하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하고 추측해봄.
물론, 설리보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은 세상에 많다. 그래서 설리만 너무 가여워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기는 하지. 그러나 사랑받을 방법을 몰라서 이리저리 발버둥치는 누군가를 절대 도와주지 않고 바로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는 방관자들의 침묵이 얼마나 오싹한 것인지 보여주는 사례로서 설리의 사례가 큰 의미를 갖는다는 생각. 그들의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나는 아직도 종종 생각해본다.
오늘 오랜만에 설리 사진들을 봤다. 나와 비슷한 코호트의 여자 연예인들 중에 설리만큼 강한 동경•선망•질투의 대상이 된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은데 (어쩌면 죽음이 그녀를 더 이상적인 존재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으나 그녀를 질투하던 손민수들은 그 죽음마저 질투할지도...인간의 심연은 깊어...)
마음이 외로운 여자아이들이 (사실 남자아이들도) 타인의 사랑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열광의 크기를 보는 것이다. 내게 열광하는 사람들이 양적으로 많으면 내가 “잘 사랑받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열광은 대부분 행위자의 개인 사정에서 나오는 것으로, 열광의 대상이 되는 여자아이/남자아이의 본질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대중은 매우 변덕스럽고 충성심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니 마케터들이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지...
내게 열광하고 나를 예쁘게 꾸며주는 사람들은 가득하지만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삶. 나 자신조차도 그 “사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 그 외로운 마음을 털어놓는다 한들 그걸 누가 이해해줄까. 대부분은 “이해하기를 거부”할 걸. 가여운 이쁜이. 내면의 연약함과 불안정함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좀 실천할 줄 아는 벼룩들이어야 할 텐데.. 걱정이야 정말. 벼룩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