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저들이 제이슨 본의 행보에 왜 저렇게 심각하게 반응하는지 (영화를 보면서도) 100% 이해를 못 했음 그냥 아 영화적으로 심각한 상황이구나 할 뿐.. 근데 저 정도의 정예 요원이 임무 중에 실종된다는건 정말 심각한 사안인 거지 중요한 국가 기밀을 빼돌릴 수도 있고 어디 애매한 곳에 흘러들어가서 테러리스트가 된다든지 너무나 많은 가능성이...
그냥 제이슨 본 싸움 잘한다 멋있다 재밌다 생각만 했던 바보 관객은 뒤늦게 군대 공부를 하고 만약 저게 실제 상황이라면 저 직원들은 얼마나 식은땀에 날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내가 파멜라 랜디라면 밤에 잠이 안 올듯
제이슨 본 시리즈도 어디까지나 픽션이니까 재미있게 보는거지 저게 실화라면 군인권센터에서 조사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 이것보세요 거대한 국가 권력이 네 기억상실증 걸린 불쌍한 전직 요원 한명을 누명을 씌워가지구 이게 지금 어쩌구저쩌구
키스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 classic
피어스 브로스넌 진짜 잘생기긴 했다 근데 한손으로 소총 연사 ㅋㅋㅋㅋㅋ 장난치냐 진짜 콜오브듀티세요 어릴때는 잘 몰랐는데 완전 그냥 만화임 (하긴 외모도 약간 만찢남 재질이신,,)
이거 끝나고 본 슈프리머시 한다는데 어떻게 이 상반된 시리즈들을 이렇게 연속으로 배치할 생각을 ㅋㅋㅋ 편성팀 누구에요 내 영화취향 잘알 🫰
피어스 브로스넌 진짜 잘생기긴 했다 근데 한손으로 소총 연사 ㅋㅋㅋㅋㅋ 장난치냐 진짜 콜오브듀티세요 어릴때는 잘 몰랐는데 완전 그냥 만화임 (하긴 외모도 약간 만찢남 재질이신,,)
35살의 양자경 넘 예쁘다 총을 들고 있는데도 청순하다니 (일반적인 이미지의 청순과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외모는 여전히 청순 카테고리인)


하여간 창법이 참 특이해.. NCT 해찬씨 같군
정현언니 노래로 정화해야지 그시절 나의 최애곡.. 친구한테 CD 구워주면 반드시 넣었어야 하는 https://youtu.be/iKCDxR33jdQ
“사탄 이미지의 전유” 이런 것도 되게 미국 오컬트 오타쿠스러운 면모가 좀 있는것 같음 “너희들의 낙인을 전유하는 메타적인 나”에 존나게 취해 있으신 듯한.. 지들이 원래 그걸 좋아해서 그런 삶을 사는지 정말로 행위예술가의 뭔가를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 구분이 안 되는 멍청이들이 대부분일듯
그 “광장을 점유하는” 해방감이 뭔지 나도 알긴 아는데 그런 자유를 즐기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이건 무슨 <콘스탄틴> 악마 클럽에서 놀다가 방금 튀어나온 애들 같은 비주얼로 매번 어그로를 끌고 있으면 이건 싸우자는 건지 뭔지.. 온갖 사람들이 피 흘리며 민주주의를 겨우 쌓아올린 대한민국에서 그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시위와 집회를 성적 자극과 계속 엮는다는게 과연 다수의 사람들에게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질지 나는 모르겠네 어차피 이젠 안갈거지만
이런 축제를 “어디에서” 진행하는가 하는 상징성도 참 중요한데 시청 광장 앞에서 그런 수위의 축제를 한다는 것도 국민 정서를 참 많이 거스르는 선택인 것 같기는 함. 한국 성인용품협회에서 또 그런 시청 광장 행사를 하시는지 그것까지는 내가 모르겠습니다만 옛날에 퀴어문화축제 부스에서 팔던 다양한 토이들을 생각하면... 그때 정말 암흑기였던것 같음 트위터 플로우도 엉망진창이고 진짜 사람이 너무 없으니까 어거지로 머릿수 채워서 굴러간거지 상식이 제대로 박힌 운영진이라면 그걸 보면서 밤에 잠이 제대로 올 수가 없지 인권축제를 빙자한 눈새대잔치라고 해도 무방한 또라이들도 많고 (“퀴어” 레이블이 너무나 사랑스러우신 분들..) 그나마 미국 대사관이나 구글, 러쉬가 있어서 분위기가 좀 정화된 정도
서울시청 앞에서 퀴퍼 트럭 위에 올라타 클럽댄스 추는 젊은이들 보는 구경꾼들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문득 궁금해지네 탄핵 집회에서도 위플래시 같은 노래는 틀었겠지만 클럽댄스를 추지는 않았을텐데..
옛날에 회사 워크샵에서 노래방 갔을때 어떤 부장님이 이거 신청했던거 생각난다아니다 내가 했었나 기억이 안 나네.. 이 곡은 반복이 많아서 노래만 부르기엔 재미가 없고 춤을 췄어야 하는데 그때는 바빠서 춤 연습을 할 시간이 없었던 ㅋㅋ 나중에 회사 행사에서 장기자랑 좀 해보라고 무대에 올려놨더니 섹시댄스를 추는 정신빠진 MZ여자들 보니까 엑소 춤을 연습해야 하나 싶어지긴 하더라 https://youtu.be/yWfsla_Uh80
전국노래자랑도 아니고 회사 어르신들 다 있는 연말 행사에서 섹시댄스를 추는 정신머리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난 정말 모르겠음 굳이 알고싶지 않아
옛날에 회사 워크샵에서 노래방 갔을때 어떤 부장님이 이거 신청했던거 생각난다아니다 내가 했었나 기억이 안 나네.. 이 곡은 반복이 많아서 노래만 부르기엔 재미가 없고 춤을 췄어야 하는데 그때는 바빠서 춤 연습을 할 시간이 없었던 ㅋㅋ 나중에 회사 행사에서 장기자랑 좀 해보라고 무대에 올려놨더니 섹시댄스를 추는 정신빠진 MZ여자들 보니까 엑소 춤을 연습해야 하나 싶어지긴 하더라 https://youtu.be/yWfsla_Uh80
전쟁같은 시간이 끝나고 이거 보고 있으니까 졸려 😴 https://youtu.be/ZPdk5GaIDjo
세스코 테마송 https://youtu.be/EHnE_tjma4c
social facilitation theory 생각만 자꾸 나는 구절

누차 말하지만 “내가 원하는 사람과 연애•결혼 못하는 괴로움”은 성소수자의 전유물이 아님. 사회적으로 성소수자 인권운동 응원해주고 그러는건 자기 정체성 숨기고 결혼해서 바람피고 성병 옮기는 남녀불문 버러지 새끼들 방역하려고 하는 행위에 가깝지. 그 정도 눈치가 없어? 그러면서 법을 건드린다고 깝쳐? 니들은 대한민국 법이 우습냐? 우스운데 왜 세금 내고 살아? 그 우스운 대한민국 법이 존재하지 않는 어딘가로 가버려~ 니들 떠나는거 아무도 안말림^.^!
온라인 익게에서 노닥거리는 성소수자 상당수가 우울증 있고 외로움 심하고 멘탈 불안정하고 그러니까 온갖 사기꾼들이 그냥 지나가려다가도 아이고야 이런 노다지가 있나 하면서 또아리를 틀고 앉겠던데 맨날 정신병 때문에 온갖 프로젝트 말아먹고 커뮤니티 망하고 하면서도 정신들을 못 차려. 스스로 그걸 이겨낼 자신이 없으면 성욕 좀 포기하고 호승심 좀 접고 가족들•친구들한테 도움 받으며 얌전히 살든지 아니면 혼자서 계속 깝치다가 개죽음으로 조용히 인생 마감하든지 그건 니들 선택이지. 국가에는 책임이 없네요. 정신병으로 당장 죽을 것 같아도 섹스는 해야겠다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말려? 전체주의도 아닌 민주주의 사회에서.
역으로 퀴퍼 참여하는 사람은 다 “우리편”인가? 계엄 이후에 HID 요원들 극딜 당하는거 보니까 “우리편”으로 위장하는거 딱히 뭐 어려운 일도 아니던데? 교회 사람들이 (사실은 대다수의 점잖은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풍기문란 코드만 콕 찝어서 맨날 그 기획만 밀고 그런 어그로만 끌고 싶어하는 “퀴어”들은 스파이가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하는데. 축제 자봉 뽑을 때 퀴어 검사라도 하시나? 성소수자인지 아닌지 앨라이인지 아닌지 엑스레이 찍고 가실게요 뭐 이런거라도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