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무리 성소수자 잘 모르고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고 하더라도 상식적인 수준의 사고라는걸 하는데 그 상식의 선을 넘어서는 언행을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꾸준히 반복하는 인간들은 구제불능 빡대가리이거나 의도적으로 분란 유발하는 적그리스도 세력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봄. 단지 어떤 사안에 대해 갖고 있는 의견이 지나치게 다르다 그래서 서로 짜증을 낸다 그 정도의 단순한 문제가 아님. 문장 구성에서 어떤 의도성이 보인다고.
퀴퍼 때마다 교회에서 출동하는 반대집회 사람들과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교회 욕하는 성소수자 인간들 사실은 다 한통속 아닐까? 얼굴 까서 제대로 비교하지 않는 이상 알게뭐야 휴대폰으로는 개신교 죽어라 교회 죽어라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몸은 퀴퍼 반대집회에서 열심히 노래부르고 춤추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 알고보면 진짜 정체는 남파 간첩이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 의사결정 체제의 한계를 보완하려고 소수의견 존중하고 그러는 시스템을 만들어두니까 별 이상한 놈들이 자꾸 스멀스멀 기어들어와서 약을 파는데 니들은 도대체 목적이 뭐야? 야금야금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기둥들을 갉아먹어서 결국은 국가 붕괴시키고 혁명 일으켜서 권위주의로 가는게 목적이야? 그러면서 다른 인권운동하는 사람들 옆에 기생충처럼 들러붙어서 자기 사리사욕만 채우려 들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소수의 정상인들은 제외하고 하는 말임) 도대체 정치가 뭐고 인권운동이 뭔데.. 공익에 기여하는 바가 1도 없는 것들까지 “시민들의 의지”, “유권자의 의지”라고 하면 다 받아줘야돼? 개소리로 사람들 심기 살살 긁어서 파시즘 부활을 꿈꾸시나 혹시 적그리스도의 탄생이 니들의 꿈이니? 그래서 맨날 생산적인 논의는 안 하고 교회 욕만 하니?
나는 성“소수”자들이 왜 굳이 이성애중심 사회에서 밑도끝도 없는 성소수자 천부인권설을 주장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든데 정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면 과학적•의학적 근거를 갖고 와서 다수자들 앞에서 멋지게 PT 발표하여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아내고 그게 싫으면 브렉시트처럼 분리독립운동 같은거 추진하시기를 추천드림 미국도 텍사스 같은 주들은 독립운동 한다며? 니들도 텍사스처럼 독립운동해~ 맨날 정부 욕하고 법 욕하고 개지랄 떨면서 독립운동은 왜 안할까? 왜 안하는데?
[임신 가능성]이 연애•결혼 선택에서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헤테로 사회의 규범을 이해하거나 존중할 생각도 없으면서 왜 지들은 맨날 인권 탄압 받는다고 개소리만 씨부리지? 잠깐 방심해서 대통령 시켜놓으면 다수 의석 차지하는 야당한테 탄압 받는다고 계엄 때릴 수준의 사고방식 아님? 저런 빡대가리들이 정치를 한다고... 법 제정•개정 운동을 한다고.... 진짜 말세다 말세
2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이만한 명작을 찾지 못했어 https://youtu.be/2dHtspkefGw
내가 여기서 더 열받으면 테러리스트들의 심리랑 연결해서 더 신나게 썰을 풀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그러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성소수자 인권운동 씬에서 오랜 시간 고생해온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기 때문임. 팀킬 적당히 좀 해라.
무성애자가 아닌 이상 인간이라면 누구나 성욕을 갖고 있는데 그게 일반적인 (“상식적인”) 사회규범이 말하는 방향과 다르다면 그걸로 고뇌하고 공부하고 계속 연구를 하는게 정상이지 그걸 무슨 하늘이 내린 천부성욕으로 받아들이고 성소수자 천부인권설부터 주장하는게 순서가 맞아? 진짜 존나 빡대가리 아냐? 니들 눈치 존나 없고 반사회성 지수만 존나게 높다고 고백하는게 그렇게 신나고 행복하냐?
남자 흉내내며 여자 꼬시는 부치년들은 딱 난초사마귀 같은 종족들이라고 생각된다... 꽃이 아니면서 꽃 행세를 하는 포식자. 남성들을 향한 여성들의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지들 성욕 충족시키는 기회주의자들.
(혹시 뼈맞아서 아프면 얼른 회개해라 미친년들아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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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여성으로 태어나서 사회적 여성으로 조형되는 [여성]으로서의 경험이 뭔지는 제대로 이해도 못 하면서 “성애”는 본능적으로 감지하고 그걸 한평생 추구해왔다는 이야기는 “나는 리비도의 노예입니다”라는 자기고백이지 고등 인지능력을 가진 호모 사피엔스의 생애 서사라고 할 수 없음. 그게 그렇게 자랑스럽냐? 그러니까 사람들이 니들을 경멸하는 거야. 성욕 통제 안되는 껄떡쇠 헤남헤녀 새끼들이랑 성욕을 바라보는 관점이 똑같잖아.
냉정하게 말하면 바이도 선머슴 캐릭터여서 아케인에서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캐릭터 조형이 소년미를 느끼게 해서 그게 오타쿠 헤녀•레즈•바이 모두에게 두루두루 어필을 하는거지 만약 바이가 멜 같은 외모의 여자였다면 오타쿠들이 그렇게까지 열광하지는 않았을 것. 멜 같은 헤녀규범적 미녀 여캐 보면서 성욕 느끼는 여자가 진짜 레즈고 바이고 그런거지. 나머지는 죄다 그냥 남성성-여성성 표상의 회색지대를 떠도는 잠재충들이라는 생각. (여기서 루키즘을 지적하면 할 말은 없는데 헤녀헤남들의 세계에서 미남미녀 선호는 본능의 영역임. 추남추녀 선호는 대개 취향의 영역이고 그것도 얼마든지 존중 가능한 지점이지만 ”성애“를 규정할 때는 본능적인 생체반응을 중심으로 최대한 엄격하게 규정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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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흉내내며 여자 꼬시는 부치년들은 딱 난초사마귀 같은 종족들이라고 생각된다... 꽃이 아니면서 꽃 행세를 하는 포식자. 남성들을 향한 여성들의 막연한 공포와 불안감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지들 성욕 충족시키는 기회주의자들.
(혹시 뼈맞아서 아프면 얼른 회개해라 미친년들아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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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프로이트를 정말 “유럽적”이라고 느끼는 포인트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와 일렉트라 컴플렉스인데, 그런 근친상간 욕구는 유교 국가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고, 만약 있다고 한들 그것은 상놈 계급에서나 용인되는 일이지 양반 계급이 그랬다가는 패륜아로 찍혀서 벼슬 박탈당하고 귀양 가서 홀로 쓸쓸히 늙어죽을 사유임. 그건 지 애비랑 섹스하고 싶어서 애비한테 술 먹여서 다른 여자로 착각하게 만들어 섹스했다던 희랍 신화 속의 그 미친년 같은 애들이 사회문화 규범으로 통제가 안 되는 사회에서나 수용될 이론이라고 생각. (유교문화는 엣헴 하느라 바빠서 이론 자체를 거부할 확률이 높음)
근친상간이 동물적 인간의 우가우가 본능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리비도가 그런거니까) 프로이트가 훌륭하게 개념화했듯 인간은 초자아의 감시를 받으며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자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인간을 인간이라고 불러줄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자아의 조절기능이 고장난 인간은 그냥 파충류 아닌지? 과연 모기보다 나은 점은 뭘까?

귀여워죽겠네

성소수자가 그야말로 “소수자”라는 사실을 어디에서 알 수 있느냐? 설리가 그렇게 외롭게 죽은 것만 봐도 견적 나오지. 대한민국에 레즈•바이가 그렇게 많았으면 설리가 그 지랄을 겪으며 홀로 죽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봐~ 이건 개인의 소소한 취향 여부를 떠나서 그냥 “성애”가 있다면 본능적으로 반응했을 법한 문제임.
고작 그 정도 인구 구성비율을 갖고 한국에서 동성혼 법제화를 요구한다고? 지랄마세요. 과학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증거 없으면 니들이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자살을 한다고 해도 눈 하나 깜빡일 일 없으니 자기 목숨 담보로 생쑈하며 애먼 사람들 괴롭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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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하면 바이도 선머슴 캐릭터여서 아케인에서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캐릭터 조형이 소년미를 느끼게 해서 그게 오타쿠 헤녀•레즈•바이 모두에게 두루두루 어필을 하는거지 만약 바이가 멜 같은 외모의 여자였다면 오타쿠들이 그렇게까지 열광하지는 않았을 것. 멜 같은 헤녀규범적 미녀 여캐 보면서 성욕 느끼는 여자가 진짜 레즈고 바이고 그런거지. 나머지는 죄다 그냥 남성성-여성성 표상의 회색지대를 떠도는 잠재충들이라는 생각. (여기서 루키즘을 지적하면 할 말은 없는데 헤녀헤남들의 세계에서 미남미녀 선호는 본능의 영역임. 추남추녀 선호는 대개 취향의 영역이고 그것도 얼마든지 존중 가능한 지점이지만 ”성애“를 규정할 때는 본능적인 생체반응을 중심으로 최대한 엄격하게 규정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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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물론 누구에게나 취향이라는게 있으므로 헤남헤녀가 모든 미남미녀에게 성욕을 느끼지 않듯 동성애자•양성애자들도 자기가 욕망하는 인간형이 다르겠지. 이래서 성애 문제는 복잡한 거야. 이건 과학자가 연구할 영역이지 철학하는 여성학자들이 시시껄렁한 활자놀이나 하며 왈가왈부 나댈 영역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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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하면 바이도 선머슴 캐릭터여서 아케인에서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캐릭터 조형이 소년미를 느끼게 해서 그게 오타쿠 헤녀•레즈•바이 모두에게 두루두루 어필을 하는거지 만약 바이가 멜 같은 외모의 여자였다면 오타쿠들이 그렇게까지 열광하지는 않았을 것. 멜 같은 헤녀규범적 미녀 여캐 보면서 성욕 느끼는 여자가 진짜 레즈고 바이고 그런거지. 나머지는 죄다 그냥 남성성-여성성 표상의 회색지대를 떠도는 잠재충들이라는 생각. (여기서 루키즘을 지적하면 할 말은 없는데 헤녀헤남들의 세계에서 미남미녀 선호는 본능의 영역임. 추남추녀 선호는 대개 취향의 영역이고 그것도 얼마든지 존중 가능한 지점이지만 ”성애“를 규정할 때는 본능적인 생체반응을 중심으로 최대한 엄격하게 규정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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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전공자로서 나는 건강한 연애•결혼의 순기능을 신뢰하는 편인데 실제로 세상에는 원가족에게서 받지 못 했던 사랑에 대한 욕구를 연애•결혼 관계에서 충족시키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사람들에게 연애•결혼 관계는 성인기 발달의 중요한 계기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그것도 정도라는게 있는거고 독립적인 정신을 가진 성인들의 건전한 관계라는 전제에 기반하는 거지 자기 배우자에게서 부모를 찾고싶어한다거나 (엄마찾기 아빠찾기) 배우자를 사이비 교주처럼 모시고 싶어한다거나 그런 상황이라면 그건 연애나 결혼이 아니라 병원에 가든지 경찰에 신고를 할 문제.
이 주제는 할말이 많은 것에 비해서 실속은 없고 어차피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다 지들 수준에 맞는 배우자를 만난다. 누구를 만나서 지지고 볶든 삶든 찌든 니들 맘대로 하세요. ~선택의 자유~


나는 게임 캐릭터인 자리야나 바이 같은 근육여캐들을 좋아하지만 그들이 섹시하다고 느껴본 적은 한번도 없고 그냥 ‘와 크다‘ ’쎄보인다‘ 하고 감탄하는 정도. 그런 거대여캐들의 육탄전이 주는 쾌감이 있고 그들이 “여자여서” 신선하고 매력적이다. 바이는 아케인에서 케이틀린과의 로맨스가 나오지 않았다면 딱히 관심 없었을 캐릭터인데 아케인을 워낙 잘 뽑긴 함.. 여자 오타쿠들의 욕망선을 건드리는 요소들을 잘 버무려놨다. 설명은 생략.
정작 현실에서는 자리야나 바이 같은 여자들을 만나본 적이 없는데 만약 자리야 같은 외모를 가진 조폭이 현실에 있다면 자리야 캐릭터를 지금만큼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금은 그런 여자를 만나본 경험이 없어서 일단 여자라는 이유로 아묻따 긍정을 할 뿐임. 내가 만약 자리야 같은 여자에게 강간을 당할 수 있다고 하면 그걸 어떻게 맘놓고 praise해주겠나?
내가 크리스 헴스워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면에 숨긴 본질이 어떠하건 간에) 토르 캐릭터로 굳어진 “선한 바보 근육남캐” 이미지가 강해서이고 또 그 이미지가 이런 파파라치 사진들을 통해서 강화되는 면이 있어서다. 특히 내가 이 사진들을 처음 봤던 시기는 육아도 안 하고 외모 꾸밀 줄도 모르는 도태남들이 연애•결혼 시장에서 여기저기 자리 차지하고 앉아 꼴같잖은 “남자 유세”를 하던 시절이라 “니들 같은 도태남들 내 입에 한접시를 처넣어줘도 절대 안먹고 거식증 걸린 년처럼 꾸역꾸역 다 토해낼거니까 잘 봐” 라는 마음이 강했고 그래서 더 크리스 헴스워스를 찬양하다시피했던 것도 있음. 낸들 그를 알겠냐. 그냥 캐릭터로서 배우로서 소비할 뿐.
그런데 이런 헤녀의 섬세한 마음을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똥멍청이 레즈년들은 자신들을 “부치”라고 칭하며 겉보기에 강해 보이는 헤남들의 외양만 카피해서 “남자 행세”를 하고싶어하고 그게 여성스러운 외모의 여자들보다 자신을 우월하게 만드는 어떤 대단한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치년들을 보면 레즈비언이 단지 여성을 성적으로 욕망한다는 사실 외에는 헤남과 아무런 공통분모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즉 니들은 남자를 동경하고 모방할 수록 헤녀들에게서 더욱 경멸을 받을 거고 혐오스러운 존재가 될 거라는 뜻이야. 왜? 여성을 성적으로 욕망하면서도 여성을 그 누구보다 경멸하고 멸시하는 것이 니네 “부치”들이니까. 세상 천지에 어느 헤녀가 그런 레즈랑 섹스를 하고싶어함? 남자와의 섹스도 거부하는데 니들이 남자 흉내를 내면 여자인 니들한테 대신 매력을 느끼게 된다고? 걔네는 그냥 바이거나 성도착증 걸린 정신병자 헤녀년이니까 착각하지 마라. 부치년들 꾸미고 다니는 꼬라지 보면 평소에 어떤 인간들만 만나고 사는지 다 보임.



제니보다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외모를 가졌지만 제니보다 춤을 못 추는 수많은 인플루언서 금쪽이들의 like JENNIE 챌린지 영상을 보며 생각해본다... 모든 소비자는 그들의 수준에 맞는 스타를 가지게 될 뿐이라고.. https://youtu.be/XD00TJ-6WSw
ㅋㅋㅋ

제니보다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외모를 가졌지만 제니보다 춤을 못 추는 수많은 인플루언서 금쪽이들의 like JENNIE 챌린지 영상을 보며 생각해본다... 모든 소비자는 그들의 수준에 맞는 스타를 가지게 될 뿐이라고.. https://youtu.be/XD00TJ-6WSw
역시 아이돌은 아이스하키인가 https://youtu.be/RuqaVryDRd0
미친 옷좀봐 코디가 작두를 탔나
